01
"이 버튼 왜 여기 있지?"
사용자 동선을 무시한 UI 배치, 매일 쓰는 사람만 느끼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UX Improvement Specialist
전문 기획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안하는
실질적인 UX 개선안
The Challenge
사용자는 매일 느끼지만, 회사는 모르는 것들.
데이터에 잡히지 않는 미묘한 불편함이
서비스의 성장을 막고 있습니다.
사용자 동선을 무시한 UI 배치, 매일 쓰는 사람만 느끼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데이터에 잡히지 않는 미묘한 UX 문제들, 숫자로는 보이지 않지만 이탈의 원인이 됩니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경쟁사는 이미 적용한 기능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What We Do
"써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데스크 리서치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서비스를 직접, 깊이 있게 사용합니다.
"지금 시장이 원하는 것"
단순한 불편 해소를 넘어, 현재 트렌드와 연결된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아이디어가 아닌 솔루션"
막연한 피드백이 아닌, 구체적인 개선안을 전달합니다. 우선순위, 예상 효과, 구현 난이도까지 고려합니다.
"이러면 더 좋을 텐데"라는
사용자의 바람을,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는
기획자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Our Values
"우리도 사용자입니다"
"말뿐인 비판은 하지 않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읽습니다"
"정직한 피드백, 건설적인 제안"